KF-21 보라매는 2026년 7월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같은 해 9월 22일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된 사업이다. 검색에서 가장 먼저 구분할 지점은 개발 종료와 실제 양산 1호기 인도가 서로 다른 시점의 절차라는 점이다.

방위사업청은 2026년 7월 KF-21 체계개발의 성공적 종료를 알렸다. 이는 개발 단계에 관한 공식 발표로, 이후 양산 1호기의 공군 인도와 시간상 이어지는 핵심 이정표다.
연합뉴스는 2026년 9월 22일 KF-21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됐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는 체계개발 종료 후 약 두 달 뒤 첫 양산기가 공군에 전달된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체계개발 종료’는 7월의 개발 사업 종료를, ‘공군 인도’는 9월 22일 양산 1호기 전달을 가리킨다. 두 날짜를 같은 사건으로 혼동하기보다, 개발 완료와 양산기 인도라는 두 단계를 나누어 보는 것이 정확하다.
제공된 자료에는 체계개발 종료와 양산 1호기 인도 이후의 추가 일정, 운용 상황, 인도 물량 등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