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출산 준비를 이어가는 이다해의 산후조리 언급이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중국에서의 산후조리를 고려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산후조리 시설 두 곳을 이용해 봤다며 “비교 안 된다”는 취지의 말을 남겼다. 다만 어떤 서비스나 환경을 기준으로 비교했는지까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이다해 자료사진.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으로, 현재 중국 상하이 태교 근황이나 임신 8개월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사진은 아니다. ·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원본 · CC BY-SA 2.0
핵심 내용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의 첫아이 출산을 2026년 11월 앞둔 상황으로 전해졌다.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는 임신 8개월 차이며, 상하이에서 태교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한국 산후조리 시설 두 곳을 경험한 뒤 중국 산후조리와의 차이를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이용 장소나 세부 비교 항목은 알려지지 않았다.
공개된 비교 발언의 범위
이번 화제의 핵심은 이다해가 한국에서의 산후조리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의 환경을 높게 평가하는 듯한 표현을 했다는 데 있다. 그러나 기사에서 확인되는 것은 “한국 두 곳을 가봤는데 비교 안 된다”는 발언의 요지까지다.
따라서 중국과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 전반을 비교한 의견으로 확대해 해석하기는 어렵다. 비용, 의료 지원, 식사, 시설, 신생아 관리처럼 독자가 궁금해할 구체적 기준은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다해의 2013년 드라마 제작발표회 모습. 자료사진으로, 현재 중국 상하이 태교 근황이나 임신 8개월 시점의 사진은 아니다. · Republic of Korea · 원본 · CC BY-SA 2.0
출산을 앞둔 근황과 함께 나온 이야기
이다해는 출산을 준비하며 딸의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고, 태아의 코가 세븐을 닮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산후조리 비교 발언 역시 출산이 가까워지는 시점의 준비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로 볼 수 있다.
다만 출산 예정 시점은 자료 간 표현이 엇갈린다. 산후조리 비교를 다룬 기사에서는 11월 출산을 앞뒀다고 했고, 다른 기사 제목에는 12월 출산이라는 표현이 있으나, 제공된 확인 내용만으로 정확한 예정일은 단정하기 어렵다.
이다해는 상하이에서 태교 중인 임신 8개월 차 근황과 함께, 한국 산후조리 시설 두 곳을 경험한 뒤 중국 산후조리에 대해 “비교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 다만 두 나라의 산후조리를 어떤 기준으로 비교했는지와 구체적인 이용 계획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