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10 시즌 맨체스터 시티는 PL사상 최대 적자인
06시즌 첼시의 140m적자를 넘어설 위기에 처함
2. 구단은 이 기록만은 깨기 싫어했고 향후 도입될 ffp규정을 어떻게 준수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음
3. 구단은 이를 해결하기위해 스폰서십 위장계약을 추진함
4. 위장계약 방식은 예를들어 표면적으로 1000억 스폰서를 계약했다치면
100억만 스폰서업체에서 돈을 지급하고 나머지 900억은 구단주가 지급해서
스폰서 수익처럼 위장하는 방식
5. 이렇게 구단은 09/10 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9년간
AD스폰서와 950m(1조 7천억)가량의 스폰서 계약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스폰서 업체에서 받은 돈은 119m파운드
구단주가 낸 돈이 830m파운드로
약 1조 4800억의 위장수입이 잡힘
6. 12/13시즌에는 ffp규정에 의거한 10m파운드 규모의 빵꾸가 생겼는데
갑자기 1주일도 안되서 스폰서들의 계약서가 수정되서 빵꾸를 메꿈
7. 09/10 - 12/13시즌 감독에게 지급된 약 150억원의 돈이 구단주의 돈에서 빠져나갔으며
구단의 지출,채무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음
8. 11/12 - 15/16시즌 선수에게 지급된 약 132억원의 돈이 구단주의 돈에서 빠져나갔으며
구단의 지출,채무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음
9. 선수 이미지권 관련비용 900억가량 역시 구단의 지출,채무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음
10. 맨시티는 이렇게 총 920m파운드(1조 6500억) 가량의 수입과 지출을 조작함
우리는 위에서 제시된 혐의들이 입증기준에 따라 입증되었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