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 현장서 북한군 수지형 반보병지뢰 1발 추가 발견

주말이짧아요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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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현장 인근에서 북한군 수지형 반보병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됐다. 앞선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점 주변에서 추가 지뢰가 확인되면서, DMZ 지뢰 폭발의 현장 위험 상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 헤리티지박물관에 전시된 클레이모어 대인지뢰. DMZ에서 발견된 북한군 수지형 대인지뢰나 해당 폭발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 · Joshbaumgartner · 원본 · CC BY-SA 4.0

핵심 내용

  • 폭발 현장 인근에서 발견된 추가 지뢰는 북한군 수지형 반보병지뢰 1발이다.
  • 해당 보도는 폭발 현장에 지뢰가 최소 4발 있었던 것으로 전하면서, 추가 지뢰 발견 사실을 함께 보도했다.

앞선 폭발 사고와의 연결

이번 추가 발견은 9월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작전을 하던 우리 군 간부가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중상을 입은 사건의 현장 인근에서 이뤄졌다. 당시 간부는 발목 절단상을 입고 헬기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뒤 현장 인근에서 지뢰가 추가 확인됐다는 점이 이번 보도의 핵심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추가 지뢰를 발견한 구체적인 수색 방식이나 정확한 위치,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지뢰 현황은

9월 29일 보도 기준으로 폭발 현장에는 최소 4발의 지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그 인근에서 북한군 수지형 반보병지뢰 1발이 추가 발견됐다. 다만 ‘최소 4발’과 추가 발견된 1발의 포함 관계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명확하지 않아, 두 수치를 단순히 합산한 전체 개수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DMZ 수색작전 중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이후, 현장 인근에서 북한군 수지형 반보병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됐다. 보도상 폭발 현장에는 최소 4발의 지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공개된 내용만으로 최종 지뢰 수를 확정할 수는 없다.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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