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40주년 기념 음악 프로젝트는 우즈와 함께한 듀엣곡 ‘우리만의 이야기’ 발표과 후배 가수들이 참여하는 트리뷰트 앨범 준비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공개된 새 음악 소식 가운데 팬들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은 우즈와의 듀엣곡이다.

‘우리만의 이야기’는 40주년 활동을 기념하는 신곡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승철의 기존 곡을 재해석한 작업인지,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는지 등 세부 제작 과정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승철은 40주년 기념 활동의 하나로 후배 가수들이 참여하는 트리뷰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듀엣곡 발표에 이어 여러 후배 가수의 참여를 예고한 음악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다만 현재 제공된 정보에는 트리뷰트 앨범의 정식 제목, 참여 가수 명단, 수록곡, 발매 시점이 포함되지 않았다. 우즈가 이 앨범에 참여하는지 역시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40주년 음악 활동은 이미 발표된 우즈와의 듀엣곡 ‘우리만의 이야기’와 준비 단계로 알려진 트리뷰트 앨범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따라서 새 노래를 찾는 경우에는 듀엣곡을, 추가 참여 아티스트와 앨범 구성에 관심이 있다면 이후 공개될 트리뷰트 앨범 관련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