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40주년 기념 활동은 공연과 음악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우즈와의 듀엣곡 ‘우리만의 이야기’가 발표됐고, 후배 가수들이 참여하는 트리뷰트 앨범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0주년 기념 활동이 새 노래와 헌정 앨범 준비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국투어로도 이어지는 점이 이번 소식의 중심이다. 공연을 찾는 관객에게는 하반기 개최 도시가 가장 직접적인 확인 정보다. [출처 4]
하반기 ‘THE VOICE: LEE SEUNG CHUL’ 공연은 광주,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에서 열린다. 청주에서 출발한 40주년 기념 전국투어가 이후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는 구성이다. [출처 4]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에는 각 도시별 공연 날짜, 공연장, 예매 일정은 담기지 않았다. 지역별 세부 일정은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현재 확인 가능한 하반기 개최 지역은 6곳이며, 서울과 부산·대구·인천 등 주요 도시가 포함됐다. 특정 도시의 공연일이나 좌석 예매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이번에 공개된 지역 정보와 별도로 세부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4]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맞아 우즈와 듀엣곡을 발표하고 트리뷰트 앨범을 준비하는 동시에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다. 하반기 투어는 광주·대전·대구·인천·부산·서울에서 열리며, 도시별 날짜와 공연장 정보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