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의 모수민이 쿠라시 여자 78kg급 은메달을 따냈다. 쿠라시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를 바탕으로 한 종목으로, 서서 상대를 메치는 승부 방식이 핵심이다.

쿠라시를 다른 격투 종목과 구분하는 가장 분명한 특징은 바닥 기술이 없다는 점이다. 경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서서 전개되고, 상대를 메치는 동작이 승부의 중심이 된다.
이 종목은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무예로 소개됐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관련 보도에서는 아직 국내 명칭이 제각각인 상황에서도 ‘메달 종목’으로 가세한 종목이라는 맥락이 함께 전해졌다. [출처 3]
따라서 검색할 때 ‘쿠라쉬’나 ‘크라시’라는 표기를 보더라도 같은 종목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 다만 국내 표준 표기는 ‘쿠라시’로 정리돼 있다. [출처 3]

모수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승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선수에게 패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이 결과는 쿠라시가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메달 종목으로도 확인된 사례다.
쿠라시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에 뿌리를 둔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서서 상대를 메치는 경기 방식과 바닥 기술이 없다는 특징이 핵심이다. 국내 표준 명칭은 ‘쿠라시’이며, 모수민은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여자 78kg급에서 은메달을 땄다. [출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