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복귀 첫 타석 홈런…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곰순이2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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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수술로 전열에서 빠졌던 KIA 김도영은 2026년 9월 13일 한화전 복귀 첫 경기,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KIA 김도영 복귀 첫 타석 홈런’은 단순한 복귀포를 넘어, 그가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까지 완성한 장면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김도영은 9월 9일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수술을 받았다. 타구에 직접 맞은 부상인 만큼 이탈 기간과 복귀 뒤 경기력에 시선이 쏠렸지만, 불과 나흘 뒤 한화전 선발 타순에 돌아와 첫 타석부터 장타를 만들었다.

복귀전 첫 홈런으로 채운 40홈런·100타점·100득점은 한 시즌 동안 장거리포와 득점 생산력을 함께 보여준 기록이다. 김도영은 이 기록을 역대 가장 어린 나이에 달성하며, 부상 복귀 경기 자체를 개인 시즌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바꿨다.

KIA로서도 중심 타선에 김도영이 다시 가세했다는 점이 중요했다. 수술 직후 복귀한 선수가 첫 타석에서 결과를 낸 만큼, 한화전은 김도영의 공백 우려보다 그의 시즌 기록과 타선 복귀에 더 무게가 실린 경기로 남았다.

핵심 요약

김도영은 코뼈 수술 뒤 9월 13일 한화전에서 복귀했고, 첫 경기 첫 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그는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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