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x4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9일 오후 9시 17분 일본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4x400m 계주 결승전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3분06초59의 성적을 거두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대표팀의 시즌 최고 기록이다. 우승을 차지한 1위 일본과의 격차는 5초84로 집계됐다.

남자 4x400m 계주 우승은 3분00초75를 기록한 일본에 돌아갔다. 2위는 3분00초93을 달성한 카타르가 차지했으며, 카타르는 이번 경기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인도는 3분01초61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태국이 3분01초99로 4위를 기록했고, 중국이 3분02초27의 성적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태국 역시 이번 결승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국에 이어 필리핀이 3분12초24로 7위에 머물렀으며, 베트남이 3분35초71의 기록으로 8위에 자리하며 결승 경기를 마쳤다.
경기가 치러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은 트랙 및 필드 종목 등이 개최되는 육상 경기장이다. 육상은 400미터 타원형 트랙에서 치러지는 트랙 경기와 경기장 안쪽 구역에서 진행되는 도약 및 투척 등의 필드 경기로 구성된다.
한국 남자 4x4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9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3분06초59의 시즌 최고 기록으로 6위를 차지했다. 일본이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