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박혜정 은메달’은 박혜정이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최중량급에서 은메달을 딴 경기를 가리킨다. 박혜정은 인상과 용상에서 모두 기록을 쌓아 합계 299kg을 만들었고, 이 성과는 한국신기록으로도 소개됐다.

박혜정의 은메달 기록은 인상 131kg과 용상 168kg이다. 두 종목 기록을 합친 299kg으로 여자 최중량급 시상대에 올랐으며, 기록 자체가 이번 경기의 가장 분명한 승부 포인트다.
연합뉴스 보도 제목은 박혜정의 합계 기록을 한국신기록으로 전했다. 다만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해당 한국신기록의 세부 종목이나 이전 기록과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는다.
박혜정의 여자 최중량급 은메달은 연합뉴스가 ‘한국 마지막 메달’로 정리한 성과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경기는 개인 은메달 획득과 함께 한국의 2024 파리 올림픽 메달 여정을 마무리한 경기로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