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7일 잠실 롯데-두산전에서 화제가 된 ‘전준우 역전 1타점 3루타’는 기록의 주인공이 바뀐 표현이다. 역전 1타점 3루타를 친 선수는 장두성이며, 전준우는 3회초 투런 홈런으로 롯데 득점에 힘을 보탰다. 롯데는 두산전에서 승리하며 직전 패배를 설욕했고, 원정 4연패에서도 벗어났다.

검색어처럼 전준우와 ‘역전 1타점 3루타’가 함께 언급되지만, 두 기록은 같은 선수가 만든 장면이 아니다. 장두성의 3루타가 역전의 직접적인 기록으로 남았고, 전준우는 홈런으로 장타력을 보이며 승리에 기여했다는 점이 이 경기의 핵심이다.
전준우의 투런포는 3회초에 나왔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경기 흐름은 장두성의 역전 3루타와 전준우의 투런 홈런이 모두 롯데 승리에 연결됐다는 것이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각 장면의 정확한 이닝별 점수 변화나 최종 스코어는 확인되지 않는다.
롯데는 이 승리로 두산에 패배를 설욕했고, 원정 4연패도 끊었다. 따라서 이 경기는 장두성의 역전타와 전준우의 3회 홈런이 함께 부각된 경기로 정리할 수 있으며, ‘역전 3루타’의 기록자는 장두성이라는 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6월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롯데의 역전 1타점 3루타는 장두성이 기록했다. 전준우는 3회초 투런 홈런을 쳤고, 롯데는 두산전 승리와 함께 원정 4연패 탈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