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친수공원은 2023년 11월 시민에게 개방된 공간이다. 이후 공원 안 경관수로의 공식 명칭이 ‘별빛수로’로 선정됐다는 부산항만공사 발표가 확인되면서, 공원과 수로를 구분해 찾으려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명칭은 북항친수공원 전체의 새 이름이 아니라, 공원 내부에 있는 경관수로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공원 개방 시점과 수로 명칭 선정은 서로 다른 정보로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출처 2]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친수공원 내 경관수로의 이름으로 ‘별빛수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명칭 선정의 구체적인 절차나 향후 운영 계획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2]
공원을 찾거나 관련 정보를 확인할 때에는 ‘북항친수공원’과 ‘별빛수로’가 각각 공원과 그 안의 경관수로를 가리킨다는 점을 알아두면 된다. 현재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핵심은 2023년 11월 시민 개방과 경관수로 명칭 선정이다. [출처 2]
북항친수공원은 2023년 11월 시민에게 개방됐다. 공원 내 경관수로는 부산항만공사 발표에 따라 ‘별빛수로’라는 명칭으로 선정됐으며, 공원 자체의 이름과는 구분된다. 출처 1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