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쿼시 남자 대표팀, 중국에 3-0 완승 거두며 POOL A 경기 마무리

견아빠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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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쿼시 남자 대표팀이 2026년 9월 29일 14시에 열린 단체전 POOL A 경기에서 중국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는 나고야 킨조 부토 아레나 코트 1에서 치러졌으며 한국은 매치 스코어 3-0으로 중국에 한 매치도 내주지 않고 승리했다.

나고야 킨조 부토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관람석이 경기장 바닥과 가까운 그릇 모양의 구조로 설계되어 관중들에게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했다. 해당 경기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시설 업그레이드와 접근성 개선 등 리노베이션을 거쳐 한층 더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난 곳이다.

Squash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Rajani Gairshail · 원본 · CC BY-SA 4.0

첫 번째 매치에 나선 한국의 오서진은 중국의 저우펑린을 상대로 게임 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팀에 첫 승리를 안겼다. 오서진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중국의 추격을 따돌렸다.

오서진은 1게임에서 11-2로 크게 이기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진 2게임 역시 11-6으로 따내며 승기를 굳혔고, 마지막 3게임마저 11-4로 마무리하며 매치를 종료했다. 이 매치의 총 경기 시간은 21분이었으며 각각 6분, 6분, 5분이 소요되었다.

해당 매치의 심판진으로는 홍콩의 리윙샨이 주심을 맡았고, 일본의 니와 다쿠시가 마커로 참여하여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은 이번 POOL A에서 앞서 9월 28일 17시 30분에 인도를 상대한 바 있으며, 중국은 9월 28일 12시 인도와 맞붙은 일정을 소화한 뒤 이날 경기에 나섰다. 이번 경기 결과는 공식 확정되어 기록에 남게 되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스쿼시 남자 대표팀이 2026년 9월 29일 나고야 킨조 부토 아레나에서 열린 POOL A 경기에서 중국을 3-0으로 꺾었다. 첫 매치에 출전한 오서진은 저우펑린을 상대로 3-0 완승을 기록하며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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