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는 한화와 천무 다연장로켓 발사체계 18대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공급 시점은 2026년 9월로 제시됐다. 이번 검색어의 현재 맥락은 크로아티아군이 도입할 물량과 일정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는 데 있다. [출처 4]
천무(K239) 다연장로켓 발사체계 자료사진. 2022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전시 모습으로, 크로아티아 공급분과는 장소·시점이 다르다. · 북한댁사랑방 · 원본 · CC BY 3.0핵심 내용
- 계약 대상은 천무 발사체계 18대다. 여기서 확인되는 수량은 로켓이나 미사일 탄약이 아니라 발사체계를 가리킨다. [출처 4]
- 크로아티아 공급 일정은 2026년 9월이다. 제공된 정보에는 이보다 세부적인 인도 단계나 개별 장비별 배치 일정은 나오지 않는다. [출처 4]
크로아티아가 도입하는 체계는
천무는 한화가 개발한 K239 다연장로켓 체계다. 여러 종류의 탄약을 운용할 수 있는 다연장로켓 체계라는 점에서, 발사체계 도입 계약과 탑재 탄약 구성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한 발사대에는 서로 다른 종류의 탄약 포드를 함께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번에 제시된 크로아티아 공급 계약 정보만으로는 어떤 탄약 포드가 포함되는지, 탄약이 별도로 얼마나 공급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천무(K239) 다연장로켓 발사체계 자료사진. 크로아티아 도입 장비의 실제 인도·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 · 후니포커스 (사진출사정보) · 원본 · CC BY 3.0일정에서 확인되는 범위
공개된 계약 정보는 크로아티아에 발사체계 18대를 2026년 9월에 공급한다는 내용까지다. 계약 체결일, 납품 과정의 세부 일정, 운용 개시 시점 등은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4]
핵심 요약
크로아티아의 천무 도입은 발사체계 18대를 대상으로 하며, 공급 시점은 2026년 9월로 공개됐다. 천무는 K239 다연장로켓 체계이고 복수 종류의 탄약 포드를 함께 탑재할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 계약의 구체적인 탄약 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출처 2[출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