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은 혈당이 만성적으로 높은 대사질환을 가리킨다. 이 키워드에서 특히 짚어야 할 점은 다음·다식·다뇨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아무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는 다음, 음식을 많이 먹는 다식,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가 제시된다. 다만 이런 변화가 없다고 해서 당뇨병 가능성을 증상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무증상일 때의 확인 방법까지는 알 수 없다.
증상 여부와 별개로 당뇨병은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시력 손상,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혈당이 높은 상태로만 보지 않고, 장기적인 건강 위험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신체활동, 적정 체중 유지는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내용은 모든 유형의 당뇨병에 대한 예방 방법으로 제시된 것은 아니며, 근거 자료는 제2형에 한정해 설명한다. [출처 4]
당뇨병은 다음·다식·다뇨가 알려진 증상이지만,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이 함께 확인된다. 심혈관·신장·시력·신경 관련 손상 위험을 살피고, 제2형은 식사·활동·체중 관리를 통해 예방 또는 발병 지연을 시도할 수 있다. [출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