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이 29일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상대는 인도의 니라지 차우한이었다.
김제덕은 세트 점수 4-6으로 경기를 마쳤다.
앞선 32강에서는 말레이시아 선수를 6-0으로 꺾었다.
랭킹라운드에서는 693점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이우석은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이란의 레자 샤바니와 맞붙어 한때 0-4로 뒤졌다.
이후 승부를 슛오프까지 끌고 갔다.
슛오프에서 10-9로 앞서 최종 점수 6-5로 승리했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8강에 올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