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사막 어딘가 한가롭게 샤이(중동식 홍차)를 쳐 마시며 느긋하게 지내고 있는 청년들 이 때 공습 경보가 뜸 하얀옷 입은 친구는 불안 증세를 보이며 두려움에 몸둘바를 모르고 호들갑 시전 옆에 있는 느긋한 청년들이 우리에겐 천무가 있으니 안심하고 깝추지 말라고 달램 알라의 가호는 천무에 힘입음... 긁적... 그렇게 다시 느그~으으읏 하게 샤이를 즐기기 시작 다음 아시안 컵이 사우디라서 인지 뽈 차는 아이도 등장 시키고 군인이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인식을 심어줌 최근 이란 후티 에게 쳐 맞으면서 중동내 맛집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불안을 불식 시키기 위한 홍보에 천무를 기용 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