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혼성 4x100m 계주 대표팀, 라운드 1 재경기 1위 기록

퇴근하고파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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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혼성 4x100m 계주 대표팀이 혼성 4x100m 계주 경기에서 라운드 1 재경기를 치렀다.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공식 기록을 남기며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8일 22시 27분에 나고야 시티 미주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혼성 4x100m 계주 종목의 라운드 1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된 재경기였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경기에 나선 한국 대표팀은 42.79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반응 시간은 0.163초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번 재경기에서 1위에 올랐다.

혼성 4x100m 계주 라운드 1의 규정에 따르면 각 조의 상위 3위까지의 팀과 그다음으로 빠른 2개 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티 미주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는 다음 일정으로 다른 육상 세부 종목들이 이어진다. 9월 29일에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 여자 높이뛰기 결승, 여자 해머던지기 결승, 여자 800m 결승, 남자 800m 결승 등이 차례로 치러질 예정이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을 통해 속도와 높이, 거리 등을 겨루는 스포츠다.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트랙 경기와 트랙 안쪽 구역에서 진행되는 필드 경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티 미주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은 이번 대회 육상 종목이 치러지는 주요 경기장 중 하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혼성 4x1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나고야 시티 미주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 1 재경기에서 42.79초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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