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남자 4x400m 계주 대표팀, 9월 29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서 메달 결정전 출격

열심히할게요 2026/09/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30

한국 육상 남자 4x400m 계주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9일 아시아 최고의 자리를 놓고 다른 아시아 강국들과 결승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메달이 결정되는 최종 결승전으로 치러진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9일 21시 17분에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시작된다. 메달 결정전을 앞두고 공식 스타트 리스트가 발표되며 경기를 치를 8개 팀의 라인업과 레인 배정이 확정되었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Marie-Lan Nguyen · 원본 · CC BY 3.0

이번 대회 남자 4x400m 계주 결승은 총 8개 레인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8레인에 배정되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총 4명의 선수가 주자로 나선다.

한국과 함께 결승 무대에 오른 경쟁국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1레인의 인도(시즌 최고 기록 3분 00초 32)를 시작으로 2레인 일본(3분 00초 19), 3레인 카타르(3분 01초 71), 4레인 베트남(3분 02초 60)이 레이스를 준비한다.

이어 5레인에는 중국(3분 01초 59), 6레인 필리핀(3분 10초 58), 7레인 태국(3분 03초 07)이 각각 포진하여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고되었다. 각국 대표팀은 한국과 동일하게 모두 4명의 주자로 팀을 구성했다.

이 종목의 세계 기록은 미국이 1993년 8월 2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수립한 2분 54초 29다. 아시아 기록은 일본이 2024년 8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운 2분 58초 33이며, 대회 기록은 카타르가 2018년 8월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작성한 3분 00초 56이다.

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선수들이 트랙 위에서 속도 경쟁을 펼치는 육상 종목의 주요 무대다. 육상 트랙 경기는 400미터 타원형 트랙 위에서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및 허들 경기 등이 진행되는 스포츠의 핵심 분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 남자 4x4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9일 21시 17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하여 아시아 강국들과 메달을 다툰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