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4x100m 계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 결승서 44초81 기록하며 7위

프리랜2 2026/09/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491

한국 여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22시 4분 일본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4x100m 계주 결승전에서 44초8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44초81의 시즌 최고 기록(SB)을 세우며 최종 7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의 출발 반응 시간은 0.161초로 측정되었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결승전 우승은 중국에 돌아갔다. 중국 대표팀은 42초96의 기록과 함께 출발 반응 시간 0.168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43초51을 기록한 태국 대표팀이 획득했다. 태국 대표팀은 한국보다 1.30초 빠른 기록을 냈으며 출발 반응 시간은 0.149초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일본 대표팀은 43초52의 기록으로 태국에 0.01초 차이로 밀려 3위에 머물렀다. 일본의 출발 반응 시간은 0.150초로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4위는 43초57을 기록한 인도 대표팀이 차지했고, 5위는 43초60의 필리핀 대표팀, 6위는 44초28의 베트남 대표팀이 이름을 올렸다. 인도와 필리핀 역시 이번 결승전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바레인 대표팀은 결승전에 나섰으나 경기를 완주하지 못하고 기권(DNF)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바레인의 출발 반응 시간은 0.191초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44초81의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7위를 기록했다. 중국 대표팀이 42초96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