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월 28일 육상 혼성 4x100m 계주 라운드 1 재경기 나선다

국밥러버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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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상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8일 혼성 4x100m 계주 라운드 1 재경기에 출전한다. 이번 경기는 혼성 계주 종목의 예선 일정 중 하나이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8일 22시 27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가 열리는 장소는 나고야 시 미주호 공원 육상 경기장이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공식 스타트 리스트에 따르면 한국은 7번 레인에 배치되었다. 이번 라운드 1 재경기에는 총 4명의 대한민국 선수가 출전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종목의 세계 기록은 자메이카가 보유한 39초 62이다. 해당 세계 기록은 2026년 5월 3일 보츠와나 가보로네에서 수립된 바 있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의 동작을 통해 속도와 높이, 거리의 한계를 겨루는 대표적인 기초 종목이다. 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시 미주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이번 대회의 육상 트랙 및 필드 세부 종목들이 펼쳐지는 주요 경기장 중 하나이다.

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혼성 4x100m 계주 경기는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이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4명의 선수가 한 팀으로 출전하여 레인 배정을 마쳤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대한민국 육상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22시 27분 나고야 시 미주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혼성 4x100m 계주 라운드 1 재경기에 7번 레인으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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