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육상 남자 1500m 결승 7위 기록…이자와 가즈토 대회 신기록 우승

잘부탁드려요2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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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대표팀의 이재웅이 2026년 9월 28일 오후 8시 8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7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 이재웅은 3분 40초 1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를 차지한 일본의 이자와 가즈토와의 시간 차이는 +3.76초였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Marie-Lan Nguyen · 원본 · CC BY 3.0

함께 출전한 한국의 박종학은 3분 46초 87의 기록을 남기며 전체 10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종학과 우승자의 격차는 +10.52초로 기록됐다.

이번 경기 우승은 일본의 이자와 가즈토에게 돌아갔다. 이자와 가즈토는 3분 36초 3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 기록을 경신하고 새로운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인도의 걸비어 싱은 3분 36초 7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2위에 올랐으며, 일본의 모리 나기야가 3분 37초 92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류더주가 3분 38초 03으로 4위, 카타르의 이브라힘 슈트가 3분 38초 60으로 5위, 대만의 첸쯔제가 3분 39초 00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카타르의 모하메드 토레치가 8위, 인도의 유누스 샤가 9위, 쿠웨이트의 바데르 알스위드가 11위, 중국의 시샤오헝이 12위로 결승 레이스를 마쳤다.

경기가 치러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은 트랙과 필드 종목 등이 개최되는 육상 경기장이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의 세부 종목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대표적인 스포츠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의 이재웅이 2026년 9월 28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 40초 11을 기록해 7위에 올랐다. 우승은 대회 신기록인 3분 36초 35를 작성한 일본의 이자와 가즈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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