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혼성 4x100m 계주 대표팀, 예선 2조서 실격 판정

치킨러버2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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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혼성 4x100m 계주 1라운드 예선 2조 경기에 나섰으나 실격 처리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8일 18시 39분에 공식 시작되었다. 경기 장소인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은 주행, 도약, 투척 등 다양한 트랙 및 필드 세부 종목이 열리는 핵심 육상 경기장 중 하나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예선 2조 경기 결과, 중국이 41.52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인도 역시 41.54초로 2위에 오르며 중국과 단 0.02초 차이로 결선에 동반 진출했다. 오만은 43.76초를 기록해 3위로 결선행 열차에 탑승했다.

이어 우즈베키스탄이 44.25초의 기록으로 4위에 머물러 상위 3위까지 주어지는 직행 자격을 얻지 못했다. 이란은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기권(DNF)으로 처리되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예선 2조 경기에서 규정 위반(TR24.5)에 따라 실격(DQ) 판정을 받았다. 한국 팀의 반응 시간은 0.155초로 기록되었으나 레이스를 정상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한 채 도전을 마쳤다.

이번 대회 혼성 4x100m 계주에서는 각 조의 상위 3개 팀이 결선에 직행하며, 이를 제외한 전체 기록 중 다음으로 빠른 2개 팀이 결선에 추가 합류하는 규칙으로 진행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육상 혼성 4x100m 계주 1라운드 예선 2조 경기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다. 해당 조에서는 중국, 인도, 오만이 상위 기록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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