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틱톡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성범죄 관련 계정 영구 정지”

관심집중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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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욱 틱톡 계정, 개설 하루 만에 삭제…“성범죄 관련 계정 영구 정지”


틱톡코리아가 고영욱의 계정을 28일 오전 삭제했다고 밝혔다. 

전날 계정 개설 소식이 보도된 뒤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조치했다는 설명이다.



틱톡 측은 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실이 확인된 사용자의 계정은 운영 지침에 따라 영구 정지하며, 이번 조치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2015년 7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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