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는 2026년 5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배우 데뷔 무대에 올랐다. 과거 예능 출연으로 알려졌던 그가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는 점이 최근 관심의 배경이다.

이탁수는 배우 이종혁의 장남이며,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배우 활동으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소속사 계약은 배우 활동의 출발점으로 확인된다. 이탁수는 이종혁의 소속사이기도 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2026년 5월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탁수의 배우 데뷔작으로 알려진 작품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다.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무대 연극을 통해 처음 배우로 관객을 만났다는 것이 이번 활동 소식의 핵심이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이종혁은 아들의 무대를 본 뒤 “탁수만 보여”라고 언급했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 발언이 나온 구체적인 공연 상황이나 이탁수가 맡은 역할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소식은 어린 시절 예능에 출연했던 이탁수가 소속사 계약과 연극 데뷔를 거쳐 배우라는 직업 활동을 시작한 흐름으로 볼 수 있다. 검색어가 주목받은 이유도 ‘이종혁의 아들’이라는 소개를 넘어 실제 데뷔 무대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향후 출연작이나 추가 활동 계획은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된 활동은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