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배터리
예상질문)
엥? 3년 전 온라인에서 대히트친 초전도치(상온 초전도체) 아니냐?
그러나 놀랍게도 초전도치가 개발 되도 배터리가 지금 수준이면
실시간 전기 공급으로 돌아가는 곳(건물)과 유선 장비 등 일부만
개꿀이고 나머진 크게 달라지는게 없다
왜?
담는 그릇(배터리)이 좆만하면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기 때문
세상에 무선장비가 얼마나 많냐?
거기에 초전도치 박는다고 해도 배터리가 지금 수준이면 엄청난 혁신제품은 기대하기 힘들다
아무리 개쩔어도 제대로 쓰지 못 하는 현상이 터지게 되는 것
예상질문 2)
그럼 초전도치로 배터리 성능을 확 높힐 수 있는거 아닌가?
아쉽게도 초전도치와 배터리의 관계는 제한적이다가 정설이다
영향을 준다 하더라도 격변 수준의 혁신이 될 것이라고 장담 못 하는 것
즉, 초전도치가 나와도 배터리 개발은 별개의 문제다
만약 크기가 1/50 수준에
충전속도 3분 미만
배터리 교체 주기는 3~5년 한번
열폭주,폭발 없음
주행거리 최소 2000km 이상 배터리가 나온다?
거기에 차 말고 비행기,배에도 장착 가능하다?
구라 안치고 그 기업이 전세계 모빌리티 다 독점하고
매년 영익 최소 2000~3000조씩 찍힌다
당장 전기차는 차를 타는게 아니라 배터리를 타고 다니는 격이다
그만큼 존나 비효율적이다
그런데 저런 배터리가 나온다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 된다
거기다 배터리는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크다
요즘 반도체가 뜨거운데 반도체는 의외로 일자리 창출효과가 크지 않다
그래서 요즘 샘숭,하닉이 잘 나가도 일반인은 체감이 더욱 힘든 것
하지만 배터리는 객관적으로 봐도 일자리 창출효과가 양호한 편이다
즉, 초전도치가 나오고 핵융합이 나오고 피지컬 AI가 나와도 배터리가 못 따라가면 빛을 바랠 뿐
배터리이야 말로 진짜 현대 산업의 왕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