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아칸소 공동 2위는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결과를 가리킨다. 전인지는 이 대회를 최종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마쳤으며,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전인지의 이번 공동 2위는 아칸소 대회에서 나온 올 시즌 최고 성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다만 제공된 공개 내용만으로는 전인지와 우승자 간 타수 차이, 라운드별 성적 등 세부 경기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대회 우승은 니시무라가 차지했다. 연합뉴스 기사 제목에 따르면 니시무라의 이번 우승은 생애 첫 우승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