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에 마스크 공장 취업을 준비하고 고깃집 설거지도 고민했다고 밝혔다. 당시에는 설거지 일을 즐겁게 느꼈다는 취지의 이야기도 전해져, 최강희의 활동 공백기 생각이 다시 언급됐다.

다만 최근 확인된 방송 활동은 과거의 취업 고민이 아니라 MBC 예능 ‘전참시’에서 공개된 광고 촬영과 수영 도전기다. 최강희는 방송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활동을 보여줬다.
최강희는 성훈에게 생존 수영법을 배우는 장면을 공개했다. 수영 기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개헤엄에도 도전한 것이 이번 방송 내용의 핵심이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생존 수영법과 개헤엄 도전까지다. 실제 수영 실력의 변화나 도전 결과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근황은 최강희가 광고 촬영을 진행하고, 예능에서 수영을 배우는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과거 활동 중단 시기의 고민과는 별개로, 현재 방송에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모습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