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전기 자동차 가운데 많은 모델이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했을 때 약 300마일 이상 주행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검색자가 궁금해하는 완충 후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해,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는 이 수치가 여러 모델에 해당하는 기준점으로 제시된 셈이다.

NHTSA 자료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충전·안전을 함께 안내하면서, 전기차의 주행 성능을 설명한다. 따라서 300마일은 특정 한 차종의 수치가 아니라, 많은 전기차 모델에서 확인되는 완충 주행 가능 거리라는 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완충 후 300마일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모델이 많다는 정보만으로는 구매하거나 이용하려는 차량의 실제 주행 가능 거리를 확정할 수 없다. 공개된 내용에는 개별 차종별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차량을 고를 때는 해당 모델의 별도 주행거리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번 안내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전기 자동차의 완충 주행거리가 짧다고 일률적으로 볼 수 없으며, 300마일 이상 주행 가능한 모델이 다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이 수치는 ‘많은 모델’에 관한 설명이므로 모든 차종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NHTSA는 많은 전기 자동차 모델이 완충 시 약 300마일 이상 주행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다만 개별 차량의 주행거리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차량별 공개 정보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