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때 마스크 공장 취업을 준비하고, 고깃집에서 설거지하는 일도 생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연예인 일을 그만둔 뒤 다른 일을 해보는 선택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희가 언급한 일자리 가운데 하나는 마스크 공장이다. 그는 취업 준비를 했다고 밝혔으며, 고깃집 설거지에 대해서는 즐거웠다는 취지의 이야기도 전했다. 연예계 밖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거나 준비하려 했던 당시의 생각을 드러낸 대목이다.
최근 활동에서는 방송을 통해 다른 모습을 보였다. 최강희는 2026년 MBC 예능에서 광고 촬영 현장과 수영 도전기를 공개했으며, 배우 성훈에게 수영을 배우는 과정도 다뤄졌다. 생존 수영법부터 개헤엄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 내용에 포함됐다.
최강희는 활동을 멈췄던 시기 마스크 공장 취업과 고깃집 설거지를 고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광고 촬영과 수영 도전 등 새로운 활동 장면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