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은 2026년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조흥식 역으로 출연한다. 2026년 출연작으로는 ‘사랑이 온다’와 ‘스프링 피버’가 확인돼, 두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 소식이 정리된다.

현재 공개된 정보에서 확인되는 배정남의 배역은 ‘사랑이 온다’의 조흥식이다. 조흥식의 직업, 인물 관계, 극 중 비중 등 세부 설정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씨네21 인물 정보에는 배정남의 2026년 출연작으로 ‘사랑이 온다’와 ‘스프링 피버’가 함께 등록돼 있다. 다만 ‘스프링 피버’에서의 역할이나 작품 내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이번에 확인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배정남의 2026년 활동은 ‘사랑이 온다’와 ‘스프링 피버’ 두 작품으로 확인된다. 이 가운데 역할까지 공개된 작품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이며, 배정남은 조흥식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