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월 28일 남자 4x100m 계주 결선 출격…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서 한판 승부

도그맘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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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8일 메달을 목표로 중요한 결선 무대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육상 종목의 대표적인 트랙 이벤트로 아시아 무대의 최고를 가리는 결승전이다.

대회 공식 일정에 따르면 이번 결선은 한국시간 기준 2026년 9월 28일 22시 23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경기가 열리는 장소는 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이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Marie-Lan Nguyen · 원본 · CC BY 3.0

한국 대표팀은 이번 결선에서 1레인에 배정되어 레이스를 시작한다. 한국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은 38.63초다. 각 참가국은 총 4명의 선수로 팀을 구성해 주자로 나선다.

이번 결선은 9개의 국가 및 지역 대표팀이 메달을 다투는 구도다. 1레인의 한국에 이어 2레인 싱가포르(시즌 베스트 39.34), 3레인 스리랑카(시즌 베스트 38.61), 4레인 오만(시즌 베스트 38.99)이 자리한다.

유력한 경쟁국인 중국은 5레인에 배정되었으며 올 시즌 최고 기록은 37.85초다. 6레인의 일본은 38.01초의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7레인 대만(시즌 베스트 38.41), 8레인 태국(시즌 베스트 38.28), 9레인 사우디아라비아(시즌 베스트 39.09)가 레이스를 펼친다.

현재 남자 4x100m 계주의 세계 기록은 자메이카가 보유한 36.84초(2012년 11월 8일 런던)이다. 아시아 기록은 일본이 세운 37.43초(2019년 10월 5일 도하)이며, 대회 기록은 중국의 37.99초(2014년 10월 2일 인천)다.

경기장인 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400m 타원형 트랙이 갖춰진 육상 종목의 핵심 시설이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의 동작을 바탕으로 한 기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스포츠로, 이번 계주 결선은 트랙 이벤트 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핵심 경기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남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22시 23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선 1레인에 출전하여 시즌 최고 기록 38.63초를 바탕으로 레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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