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그룹 량현량하로 이름을 알린 김량하가 레이싱 모델 김희와 2027년 1월 17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량현량하, 내년 1월 결혼’이라는 화제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낸 두 사람이 부부가 되는 순간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서 시작됐다.

김량하의 예비신부는 레이싱 모델로 활동해 온 김희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이 오랜 친구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도 이번 결혼 소식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두 사람은 올해 4월 공개 열애 소식을 알린 뒤 결혼 준비를 이어왔다. 연애를 공개한 뒤 비교적 빠르게 구체적인 결혼 일정을 정하면서, 내년 1월 서울에서 열릴 예식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량현량하 김량하에게는 오랜 친구였던 김희와 새로운 출발을 맞는 자리이기도 하다. 현재 알려진 결혼 일정은 2027년 1월 17일이며, 예식 장소는 서울이다.
김량하는 레이싱 모델 김희와 2027년 1월 17일 서울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연인이 됐고, 올해 4월 공개 열애 뒤 결혼을 준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