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8일 오후 10시 4분 일본 나고야 시 미주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 4x100m 계주 결승전(FINAL)에서 메달을 놓고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경기는 나고야 시 미주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공식 스타트 리스트를 통해 결승에 나설 최종 국가들의 대진이 확정되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결승전에서 2번 레인에 배치되어 레이스를 준비한다.

한국의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은 44초 94로 나타났으며, 총 4명의 선수가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 종목의 세계 기록은 미국이 2012년 10월 8일 런던에서 세운 40초 82이며, 아시아 기록은 중국이 1997년 10월 23일 상하이에서 기록한 42초 23이다. 대회 기록은 바레인이 2018년 8월 30일 자카르타에서 달성한 42초 73이다.
결승전 라인업에 따라 1번 레인에는 바레인(시즌 베스트 44초 42), 3번 레인에는 필리핀(시즌 베스트 43초 88), 4번 레인에는 중국(시즌 베스트 42초 61)이 선다. 이어서 5번 레인에 일본(시즌 베스트 43초 63), 6번 레인에 태국(시즌 베스트 43초 65), 7번 레인에 인도(시즌 베스트 43초 65), 8번 레인에 베트남(시즌 베스트 44초 06)이 나란히 위치해 순위를 가린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를 통해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종목이다. 이번 경기가 열리는 트랙 종목은 400m 타원형 트랙 위에서 펼쳐지며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등 다양한 세부 경기가 포함된다. 다양한 종목이 한 경기장에서 집중적으로 개최되는 특성 덕분에 육상은 대회의 꽃으로 손꼽힌다.
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시 미주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는 당일 여자 원반던지기 결승전, 혼성 4x100m 계주 예선 1라운드, 남녀 400m 허들 결승전 등 다양한 주요 일정이 함께 소화되며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국 여자 4x100m 계주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오후 10시 4분 일본 나고야 시 미주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 4x1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해 2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