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4x100m 계조 대표팀, 예선 2조 5위로 결선 진출 성공

야식은진리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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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4x100m 계조 대표팀이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경기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예선 2조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최종 무대로 가는 티켓을 확보했다.

2026년 9월 27일 21시 55분에 시작된 육상 여자 4x100m 계조 라운드 1 예선 2조 경기에서 한국은 44초 94의 기록으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이는 대표팀의 시즌 베스트 기록이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한국은 이번 예선 2조에서 44초 94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기록상으로는 전체 예선 조에서 다음으로 빠른 2개 팀에 주어지는 진출권인 타임 트랙(q) 자격을 얻어 결선행을 확정 지었다. 한국의 반응 시간은 0.179초를 기록했다.

예선 2조 1위는 43초 65(.648)를 기록한 인도가 차지했으며, 일본이 43초 65(.650)의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필리핀은 43초 88로 3위를 기록하며 인도, 일본과 함께 조 3위까지 주어지는 자동 진출권(Q)을 획득했다.

바레인은 44초 42의 기록으로 4위에 오르며 한국과 마찬가지로 기록 진출권(q)을 얻어 결선에 합류했다. 반면 홍콩은 실격 처리되어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이번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는 계속해서 다양한 육상 종목이 이어진다. 오는 9월 28일에는 여자 원반던지기 결선, 혼성 4x100m 계조 예선, 남녀 400m 허들 결선 등이 차례로 펼쳐질 예정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여자 4x100m 계조 대표팀이 2026년 9월 27일 열린 예선 2조 경기에서 44초 94의 시즌 베스트 기록으로 5위를 차지하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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