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이유성과 박준영이 2026년 9월 27일 21시 10분에 육상 남자 10종경기의 1500미터 세부 종목에 출전해 아시아 무대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경기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출발 명단이 공식 발표되었다. 1500미터는 10종경기의 세부 종목 중 하나로 선수들이 트랙 위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발표된 출발 명단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9번 레인의 이유성과 10번 레인의 박준영이 나란히 배치되어 달린다.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는 1번 레인, 중국의 천싱화는 2번 레인, 인도의 테자스윈 샨카르는 3번 레인에서 출발한다.
이어서 우즈베키스탄의 노르바예프 노디르가 4번 레인, 차이니스 타이베이의 왕천위가 5번 레인에 들어선다. 일본의 오쿠다 케이스케는 6번 레인, 우즈베키스탄의 쇼키로프 자히리딘은 7번 레인, 차이니스 타이베이의 조자쉔은 8번 레인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육상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의 동작을 통해 속도와 높이, 거리를 겨루는 대표적인 기초 종목이다. 400미터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트랙 경기와 필드 경기 등 다양한 세부 종목이 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는 이 경기 외에도 같은 날 여자 멀리뛰기 결선, 남자 높이뛰기 결선, 남자 110미터 허들 결선, 여자 100미터 허들 결선, 남자 800미터 예선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이유성과 박준영이 2026년 9월 27일 21시 10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육상 남자 10종경기 1500미터 종목에 출전해 다국적 선수들과 레이스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