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육상 남자 10종경기 장대높이뛰기 B조 5위 기록

딩크족임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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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박준영이 2026년 9월 27일 13시 20분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종경기 장대높이뛰기 B조 경기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달리고, 뛰고, 던지는 기초 종목으로 구성된 육상 종목의 일부로 치러졌다. 육상은 400미터 타원형 트랙에서 열리는 트랙 경기와 내부 구역에서 뛰기 및 던지기 등을 진행하는 필드 경기로 나뉘며, 다양한 세부 종목이 한 대회에 모여 있어 대회의 핵심 종목으로 꼽힌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박준영은 이번 장대높이뛰기 B조 경기에서 4.00미터의 기록을 남기며 5위를 기록했다. 이 결과로 박준영은 617점을 획득하였으며, 1위와의 차이는 1.10미터로 나타났다.

B조 경기에서는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5.10미터를 넘어 시즌 베스트 기록과 함께 941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우즈베키스탄의 노디르 노르바예프와 중국의 천싱화가 각각 4.60미터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대만의 왕천위는 4.50미터로 4위에 자리했다.

이번 경기 결과를 포함한 남자 10종경기 중간 순위에서 박준영은 총점 6076점으로 10위에 올랐다. 한국의 이유성은 총점 6135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10종경기 중간 순위 1위는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7404점으로 지키고 있으며, 중국의 천싱화가 7315점으로 2위, 인도의 테자스윈 샨카르가 7210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노디르 노르바예프는 7116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박준영이 2026년 9월 27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진 남자 10종경기 장대높이뛰기 B조 경기에서 4.00미터를 기록해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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