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대표팀의 박준영이 2026년 9월 27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종경기 창던지기 경기에서 4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이유성은 10위로 이번 세부 종목 경기를 마쳤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7일 19시 5분에 공식 시작되었으며,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육상은 달리고, 뛰고, 던지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움직임을 겨루는 스포츠다.

박준영은 이번 창던지기 경기에서 54.17미터를 던져 651점을 획득했다. 1위와의 격차는 7.95미터였다. 이유성은 41.75미터의 기록으로 468점을 얻으며 뒤를 이었다.
창던지기 세부 경기 결과 우즈베키스탄의 노디르 노르바예프가 62.12미터를 던지며 1위(770점)를 차지했고, 타이완의 조자선이 61.94미터로 2위(767점)를 기록했다. 타이완의 왕진우는 59.81미터로 3위(735점)에 올랐다.
이어서 인도의 테자스윈 샹카르가 53.37미터로 5위(639점), 중국의 천싱화가 51.19미터로 6위(606점)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자히리딘 쇼키로프는 49.42미터로 7위(580점)를 확보했다.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는 47.29미터로 8위(549점), 오쿠다 케이스케는 46.97미터로 9위(544점)에 각각 랭크되었다.
창던지기 이후 집계된 10종경기 종합 순위에서는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7404점으로 1위를 달렸고, 중국의 천싱화가 7315점으로 2위, 인도의 테자스윈 샹카르가 7210점으로 3위에 위치했다. 한국의 이유성은 종합 6135점으로 9위, 박준영은 6076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27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진 남자 10종경기 창던지기에서 박준영이 54.17미터로 4위, 이유성이 41.75미터로 10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