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강 진출, 인타논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열심히할게요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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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5위 라차녹 인타논(태국)을 압도하고 4강에 올랐다. 안세영 4강 진출은 단순한 준결승행을 넘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결과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인타논은 국제무대에서 오랜 기간 정상권을 지켜 온 강호지만, 이번 맞대결의 흐름은 안세영 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었다. 안세영은 8강 최대 고비로 꼽힌 상대를 넘어서며 메달권 진입과 함께 대회 막판 승부를 이어가게 됐다.

이제 시선은 준결승 대진으로 향한다. 4강은 결승 진출은 물론,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에서 연속 우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에 도전할 수 있는지를 가를 무대다. 앞선 우승의 기억을 기록으로 완성하려면 남은 두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이 필요하다.

이번 인타논전은 안세영이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한 경기였다. 세계 5위와의 8강을 압도적으로 통과한 만큼, 준결승에서는 상대보다 자신의 경기 리듬을 얼마나 빠르게 가져오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됐다.

안세영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8강에서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남은 목표는 여자 단식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두 경기다.

핵심 요약

안세영은 세계 5위 인타논을 압도하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 준결승부터는 결승 진출과 함께 사상 첫 2연패 도전의 성패가 걸린 승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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