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대표팀이 오는 2026년 9월 28일 혼성 4x100m 계주 1라운드 예선 2조 경기에서 경쟁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8일 18시 39분에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예선 경기에 참가해 레이스를 치른다.

혼성 4x100m 계주 1라운드 예선 2조 경기에는 한국을 비롯해 이란, 우즈베키스탄, 중국, 인도, 오만이 함께 배정되어 경쟁한다. 한국은 7번 레인에서 출발한다.
경기가 치러지는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은 트랙 및 필드 종목 등이 진행되는 주요 경기장 중 하나이다. 트랙 경기는 400미터 타원형 트랙에서 단거리, 중장거리, 허들 등의 세부 종목으로 나뉘어 열린다.
이 경기에서 세계 기록은 자메이카가 2026년 5월 3일 가보로네에서 세운 39.62초이다. 이번 예선 2조에 참가하는 중국은 올 시즌 최고 기록 41.23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는 41.35초, 우즈베키스탄은 43.35초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 중국, 인도, 오만과의 이번 맞대결에서 예선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 육상 대표팀이 2026년 9월 28일 18시 39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리는 혼성 4x100m 계주 예선 2조 경기에 출전해 이란, 우즈베키스탄, 중국, 인도, 오만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