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 데 이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3》 고정 출연 소식을 알렸다. 작품에서는 새 얼굴을 꺼내 보였다는 인터뷰가 전해졌고, 방송에서는 첫 예능 고정 멤버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흐름이다.

이번 관심의 중심은 기존 활동을 나열하기보다, 《동궁》을 계기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내놓았는지에 있다. 다만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그가 맡은 역할의 구체적인 성격이나, 작품 선택의 상세한 이유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터뷰 제목에서 확인되는 ‘새 얼굴’은 《동궁》을 통해 이전과 다른 면을 보여주려 했다는 의미로 읽힌다. 노윤서는 이 자리에서 “계속 라이징 스타였으면”이라는 바람도 밝혔다.
다만 이 표현이 향후 활동 계획이나 특정 목표를 뜻하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동궁》 출연과 해당 인터뷰 발언의 존재다.
노윤서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 고정 출연한다. 관련 기사에서는 첫 예능 신고식과 싹싹한 막내 매력이 언급돼, 드라마·시리즈와 예능에서 서로 다른 활동 장면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궁》에서의 변화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예능 고정 출연은 노윤서의 또 다른 현재 활동으로 확인된다. 두 활동의 구체적인 일정이나 이후 계획은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