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리풀1지구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이른 2028년 착공을 추진하는 일정 변화로 다시 언급되고 있다. 이성훈 LH 신임 사장이 서리풀지구 착공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방향을 밝힌 것이 현재 확인된 핵심이다.

착공 추진과 별도로, LH는 서리풀1지구 지구계획 승인을 2027년 3월까지 마친 뒤 곧바로 보상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지구계획 승인 이후 보상을 시작한다는 순서가 공개된 일정의 기준점이다.
보상 착수 계획은 2027년 3월, 착공 추진 시점은 2028년으로 각각 제시돼 있다. 따라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흐름은 지구계획 승인과 보상 착수 뒤 2028년 착공을 추진하는 일정이다.
2028년은 확정된 공사 시작일이 아니라 LH가 추진하는 착공 목표 시점으로 보인다. 기사에 제시된 정보만으로는 지구계획 승인이나 보상 절차의 진행 상황, 향후 일정 변동 여부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LH 서리풀1지구는 LH가 2028년 착공을 추진 중인 사업으로,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일정을 앞당긴다는 방침이 공개됐다. 그에 앞서 LH는 2027년 3월까지 지구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즉시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