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후반기 롱릴리프로 복귀해 삼성전 선발 내정

코인러 2026/09/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653

이의리는 KIA 타이거즈의 2026년 후반기 롱릴리프로 1군에 복귀한 뒤, 7월 말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 투수로 내정됐다. 복귀 직후 불펜에서 던진 SSG 랜더스전 무실점 투구가 확인되면서, 이후 선발 카드로의 변화도 함께 전해졌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핵심 내용

이의리는 2026년 7월 17일 SSG전에서 1과 3분의 1이닝을 던져 피안타와 사사구 없이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자들에게 출루를 허용하지 않은 채 삼진 3개를 잡아낸 등판이었다.

  • 투구 이닝: 1과 3분의 1이닝
  • 피안타: 0개
  • 사사구: 0개
  • 탈삼진: 3개
  • 실점: 0점

복귀 뒤 첫 확인된 성과

이의리의 SSG전 기록은 후반기 롱릴리프 복귀 이후 공개된 구체적인 투구 결과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이 경기의 1과 3분의 1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 없이 무실점을 기록했고, 삼진은 3개였다.

다음 등판 변화

KIA는 7월 말 삼성전에서 이의리를 선발로 내정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선발 등판의 정확한 날짜나 이후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의리는 7월 17일 SSG전에서 1과 3분의 1이닝 무피안타·무사사구·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 후반기 롱릴리프로 복귀한 그는 7월 말 삼성전 선발 투수로도 내정된 상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