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브라이언, 8년 만에 플투 컴백…트로트 활동 병행

퇴근하고싶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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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 무대에 서 온 환희가 2026년 9월 26일 방송에서 브라이언과 함께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돌아온다고 직접 알렸다. 환희·브라이언의 플투 컴백은 8년 만으로, 오랜 시간 각자의 활동을 이어 온 두 사람이 다시 듀오 이름으로 팬들을 만난다는 소식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이번 발표는 환희가 트로트 활동을 접고 원래 장르로 완전히 돌아간다는 선언과는 거리가 있다. 그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컴백 소식에 트로트 팬들이 서운해할 수 있다는 점을 신경 쓰면서도, 앞으로도 트로트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환희에게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브라이언과 오랜 시간 쌓아 온 음악적 인연 그 자체다. 두 사람의 조화로운 보컬과 듀오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는 재결합의 의미가 크고, 환희가 솔로 트로트 무대와 듀오 활동을 어떤 방식으로 오갈지도 다음 관심사가 됐다.

현재 공개된 핵심은 두 사람이 8년 만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컴백한다는 사실과 환희의 활동 병행 의지다. 컴백의 구체적인 시기와 무대·음악 활동 방식은 앞으로의 행보 속에서 더해질 전망이다.

핵심 요약

환희는 방송에서 브라이언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8년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트로트 팬들의 마음도 고려한 그는 듀오 복귀 뒤에도 트로트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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