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쓰는 표현을 적을 때는 ‘네 남편’과 ‘너의 남편’ 모두 맞습니다. 국립국어원은 상대의 남편을 가리킬 때 이 두 표현이 적절한 맞춤법이라고 안내합니다.

한국어기초사전은 ‘남편’을 부부 관계에 있는 남자를 뜻하는 명사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네 남편’과 ‘너의 남편’은 모두 상대방의 배우자를 가리키는 말이 됩니다.
이번 안내의 범위에서는 ‘네 남편’과 ‘너의 남편’ 중 어느 하나를 틀린 표현으로 볼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문장에 쓸 때는 두 표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맞춤법을 묻는 상황이라면 국립국어원의 안내대로 두 표현이 적절하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남편’은 부부 관계에 있는 남자를 뜻합니다. 상대의 배우자를 말할 때는 ‘네 남편’과 ‘너의 남편’ 모두 적절한 맞춤법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