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시훈,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투포환 결승에서 17m97 기록하며 12위

퇴근하고싶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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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박시훈이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투포환 결승 무대에서 활약하며 최종 12위를 기록했다. 육상은 달리고 뛰어오르며 던지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신체 능력을 겨루는 종목이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6일 20시 0분에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공식 치러졌다. 필드 구역 내에서 투포환을 던져 기록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결승에 나선 박시훈은 최종 17m97을 기록하며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와는 2m84의 기록 차이를 보이며 최종 일정을 마무리했다.

금메달은 20m81을 기록한 이란의 모하마드레자 타예비세가 차지했다. 모하마드레자 타예비세는 이번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은메달은 20m64를 던진 인도 대표팀의 타진더팔 싱 투르가 획득했다. 타진더팔 싱 투르와 금메달리스트의 차이는 0m17이었다. 동메달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톨루가 20m48을 마크해 시상대에 올랐다.

중국의 싱지알리앙은 19m50으로 4위에 올랐고, 이란의 하산 아자미바흐티아르반드는 19m37로 5위에 자리했다. 카타르의 지브린 아흐마트가 19m00으로 뒤를 이었다.

말레이시아의 조나 창 리간은 18m89로 7위, 바레인의 압델라만 마흐무드는 18m70으로 8위를 기록했다. 카자흐스탄의 이반 이바노프는 18m46으로 9위에 랭크되었다.

인도의 카란비르 싱은 18m40으로 10위, 대만의 마하오웨이는 18m12로 11위를 차지했으며, 캄보디아의 심 사메디는 15m53으로 13위를 남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의 박시훈이 2026년 9월 26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투포환 결승에서 17m97을 기록해 1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대회 신기록인 20m81을 던진 이란의 모하마드레자 타예비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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