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의 박준영이 2026년 9월 26일 9시 13분 일본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종경기 100m 2조 경기에서 11초3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조 6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육상 남자 10종경기의 세부 종목으로 치러졌다. 박준영은 11초38의 기록으로 승점 778점을 획득했으며 반응 시간은 0.151초를 기록했다. 당시 풍향은 +0.3 m/s로 측정되었다.

남자 10종경기 100m 2조의 1위는 중국의 천싱화가 차지했다. 천싱화는 10초7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승점 924점을 획득했다. 이어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10초75의 기록으로 2위(승점 917점), 인도의 테자스윈 샨카르가 10.98초의 기록으로 3위(승점 865점)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의 노디르 노르바예프는 11초13의 기록으로 4위(승점 832점)를 차지했으며, 대만의 왕천유는 11초15의 기록으로 5위(승점 827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의 박준영은 11초38로 그 뒤를 이었다.
이날 경기 결과를 반영한 10종경기 종합 순위에서 한국의 이유성은 승점 3641점으로 10위에 올랐으며, 박준영은 승점 3504점으로 11위에 자리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리 하산 Y 비드는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DNF).
종합 순위 선두는 인도의 테자스윈 샨카르가 승점 4338점으로 달렸으며, 중국의 천싱화가 승점 4250점으로 2위,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승점 418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는 오는 9월 27일 11시부터 남자 10종경기 110m 허들 1조 경기를 비롯해 디스크던지기 등 다음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 육상의 박준영이 2026년 9월 26일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애슬레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종경기 100m 2조에서 11초38로 조 6위를 기록했다. 종합 순위에서는 승점 3504점으로 1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