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대표팀의 주천희가 2026년 9월 26일 10시 45분 일본 도요타시 스카이 홀 도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3라운드 경기에서 싱가포르의 젱지안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스카이 홀 도요타의 3번 테이블에서 치러졌다. 주천희는 매치 스코어 4-2로 젱지안을 물리치고 다음 라운드인 8강전(QUARTERFINALS)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상세 기록에 따르면 주천희는 게임 스코어에서 1게임 11-6, 2게임 7-11, 3게임 11-9, 4게임 11-8, 5게임 8-11, 6게임 11-9를 기록하며 최종 승리를 확정했다.
주천희는 경기 시간 총 57분 동안 전체 59점을 획득했고, 자신의 서브에서 33점을 따냈다. 젱지안은 전체 54점을 얻었으며 자신의 서브에서 31점을 획득했다.
이번 경기의 심판진으로는 일본의 후루야 미도리와 수에요시 코지가 참여했다.
경기가 개최된 스카이 홀 도요타는 도요타시의 새로운 상징이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핵심 허브로 개발된 시설이다. 메인 홀, 서브 홀, 무도장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대회부터 국제 대회까지 개최할 수 있는 barrier-free 설계의 경기장이다.
주천희가 2026년 9월 26일 일본 스카이 홀 도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3라운드에서 싱가포르의 젱지안을 4-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