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이유성, 육상 남자 10종경기 포환던지기 출전…각각 10위와 11위 기록

딩크족임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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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박준영과 이유성이 2026년 9월 26일 일본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종경기 포환던지기 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9월 26일 11시 25분에 공식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트랙 및 필드 세부 종목 중 하나로 진행됐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한국의 박준영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11.78미터를 기록해 전체 12명의 선수 중 10위에 올랐다. 이 기록으로 593점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한국의 이유성은 11.00미터를 던져 11위를 기록하며 546점을 얻었다.

포환던지기 경기 결과 1위는 14.03미터를 던져 730점을 얻은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가 차지했다. 대만의 왕천위가 13.56미터(701점)로 2위, 중국의 천싱화가 13.25미터(682점)로 3위에 올랐다.

포환던지기를 마친 시점의 남자 10종경기 중간 순위에서 한국의 이유성은 총점 3641점으로 10위에 자리했다. 박준영은 총점 3504점을 기록하며 중간 순위 11위에 머물렀다.

중간 순위 선두는 인도의 테자스윈 샨카르가 4338점으로 달렸으며, 중국의 천싱화가 4250점으로 뒤를 이었다. 일본의 마루야마 유마는 4188점으로 중간 순위 3위를 기록했다.

경기가 열린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은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 다양한 트랙 및 필드 세부 종목이 치러지는 육상 경기 전문 시설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6년 9월 26일 나고야 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종경기 포환던지기에서 한국의 박준영이 10위, 이유성이 11위를 기록했다. 중간 순위에서는 이유성이 10위, 박준영이 11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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