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우 육상 남자 10,000m 결승 7위… 바레인 비르하누 발류 우승

강아지가최고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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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장거리의 박재우가 2026년 9월 25일 20시 32분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000m 결승전에서 7위를 기록했다.

박재우는 이번 결승 레이스에서 30분 32초 6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기록한 시간과의 격차는 2분 05초 11이다.

Athletics 종목 자료사진(해당 경기 장면 아님) · Owula kpakpo · 원본 · CC BY-SA 4.0

남자 10,000m 종목은 400m 타원형 트랙에서 치러지는 대표적인 장거리 트랙 경기다. 이번 결승에는 총 13명의 선수가 출발선에 서서 순위 경쟁을 펼쳤다.

금메달은 바레인의 비르하누 발류가 차지했다. 비르하누 발류는 28분 27초 5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을 밟았다.

인도의 굴비르 싱은 28분 29초 38을 기록해 우승자와 1초 87 차이로 2위에 올랐다. 바레인의 알베르트 킵투는 28분 34초 38로 3위에 자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 뒤를 이어 중국의 왕원제가 28분 38초 14로 4위, 일본의 요시이 야마토가 29분 06초 64로 5위, 카자흐스탄의 막심 프로로프스키가 30분 22초 06으로 6위를 기록했다.

박재우의 뒤로는 몽골의 바트 에르데네 간수흐가 30분 55초 43으로 8위, 캄보디아의 테런스 라이가 32분 12초 14로 9위, 부탄의 상게가 32분 56초 18로 10위, 몽골의 먀그마르수렌 자바가 33분 29초 61로 11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번 결승에 출전했던 팔레스타인의 아흐메드 우리다트와 네팔의 라잔 로키아는 경기를 완주하지 못하고 기권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육상의 박재우가 2026년 9월 25일 일본 나고야 시티 미즈호 파크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000m 결승에서 30분 32초 62로 7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28분 27초 51을 기록한 바레인의 비르하누 발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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